Web Guide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수집구독 폼
뉴스레터 구독 유도 UI
'뉴스레터 구독하기'만으로는 아무도 구독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얼마나 자주 받게 되는지 모르면 이메일을 주지 않습니다.

01무엇을 주는지 밝힌다
방문자 입장에서 이메일을 주는 것은 비용입니다. 그에 상응하는 가치가 있어야 합니다.
'소식을 받아보세요'는 가치가 아닙니다. 무엇을 얻는지 구체적으로 적어야 합니다.
가치가 불분명
'뉴스레터 구독' · '소식 받기' · 무엇을 받는지 모름 · 얼마나 자주 오는지 모름 · 이메일을 줄 이유가 없음
가치가 분명
'매달 첫째 주, 업계 동향과 사례 3건을 보내드립니다' · 내용과 주기가 명확 · 판단 가능
02보상을 제공한다
즉시 받을 수 있는 무언가가 있으면 구독률이 크게 올라갑니다. 자료, 체크리스트, 가이드 같은 것입니다.
우리가 이미 가진 것을 정리해 제공하면 추가 비용이 거의 들지 않습니다.
'제작 전 확인할 30가지' 같은 정리된 문서.
실무에 바로 쓸 수 있는 것.
실제 사례를 모은 자료.
바로 쓸 수 있는 문서 양식.
통계나 조사 결과.
03어디에 둘 것인가
푸터에만 두면 거의 눈에 띄지 않습니다. 콘텐츠를 읽은 직후처럼 관심이 높아진 지점에 두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다만 여러 곳에 반복해서 띄우면 방해가 됩니다.
블로그 글 하단
글을 다 읽은 사람. 관심이 가장 높은 지점입니다.
글 중간
긴 글이라면 중간에 한 번. 자연스럽게 배치합니다.
자료 다운로드 시
자료를 받으면서 구독도 함께 제안합니다.
푸터
기본 위치. 찾는 사람을 위해 둡니다.
팝업
체류 시간이나 스크롤 기준으로. 즉시 띄우지 않습니다.
04입력은 최소한으로
이메일 한 칸이면 충분합니다. 이름과 소속까지 받으려 하면 구독률이 떨어집니다.
추가 정보가 필요하면 구독 후에 물어보세요.
점검 항목
이메일만
한 칸. 가장 높은 구독률.
이름 추가
개인화가 필요하면. 구독률은 조금 떨어집니다.
그 이상은 지양
소속, 직책, 관심 분야는 구독 후에 물어봅니다.
수신 동의
마케팅 수신 동의를 명시적으로 받습니다.
수신 거부 안내
언제든 해지할 수 있음을 알립니다. 부담이 줄어듭니다.
확인 메일
구독 직후 환영 메일을 보냅니다. 약속한 자료를 함께.
CHECK POINT
□ 무엇을 받게 되는지 구체적으로 적었는가
□ 발송 주기를 밝혔는가
□ 즉시 받을 수 있는 보상을 제공하는가
□ 콘텐츠를 읽은 직후에 배치했는가
□ 입력 항목이 이메일 하나인가
□ 마케팅 수신 동의를 명시적으로 받는가
□ 언제든 해지할 수 있음을 안내하는가
□ 구독 직후 환영 메일이 발송되는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수집#구독 폼#리드 확보#수신 동의#콘텐츠 마케팅#전환율#홈페이지 디자인#웹비스타#홈페이지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