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Guide고령층 UX시니어 웹연령 고려
고령층 친화 웹디자인
글자를 키우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조작 방식과 문구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 그리고 이 개선은 모든 연령에게 도움이 됩니다.

01무엇이 어려운가
시력과 손의 정밀도가 달라지는 것이 가장 큽니다. 여기에 웹 사용 경험의 차이가 더해집니다.
젊은 사용자에게 당연한 것이 당연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햄버거 아이콘이 메뉴라는 것도 학습된 지식입니다.
1
작은 글자
본문이 작으면 읽기 어렵습니다.
2
낮은 대비
연한 회색 글자는 특히 안 보입니다.
3
작은 버튼
정확히 누르기 어렵습니다.
4
익숙하지 않은 아이콘
글자 없이 아이콘만 있으면 의미를 모릅니다.
5
빠른 동작
자동으로 넘어가는 슬라이드나 짧게 뜨는 안내.
6
복잡한 절차
단계가 많으면 중간에 포기합니다.
02기본 개선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앞서 다룬 접근성 항목들이 대부분 그대로 적용됩니다.
글자를 키우고, 대비를 높이고, 버튼을 크게 하는 것만으로 크게 개선됩니다.
본문 글자
기본보다 조금 더 크게. 고객층에 따라 조정합니다.
대비
연한 회색을 피하고 진한 색을 씁니다.
버튼 크기
넉넉하게. 간격도 충분히.
아이콘 + 글자
아이콘만 두지 않습니다.
링크 표시
밑줄을 넣어 링크임을 명확히 합니다.
줄 간격
넉넉하게. 줄이 뭉치면 읽기 어렵습니다.
03문구를 쉽게 쓴다
영어 약어나 업계 용어를 그대로 쓰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로그인', '마이페이지' 같은 말은 익숙하지만 그 외의 용어는 풀어 쓰는 편이 낫습니다.
또 무엇을 하면 되는지 명확히 안내해야 합니다.
어려운 표현
'CTA', '구독 신청', '온보딩' · 영어 약어 · 업계 용어 · 무엇을 하라는 것인지 모호한 문구
쉬운 표현
'문의하기', '소식 받기' · 한글로 · 동작이 명확 · '여기를 누르면 ○○됩니다' 같은 안내
04전화 경로를 확보한다
온라인 폼이 어려운 사용자에게는 전화가 가장 편한 경로입니다. 전화번호를 찾기 쉬운 곳에 크게 두세요.
모바일에서는 누르면 바로 걸리게 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상단이나 하단 고정 바에. 찾기 쉬운 곳에 둡니다.
모바일에서 누르면 바로 걸리게 합니다.
언제 전화할 수 있는지 알려줍니다.
'전화로도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한 줄을 넣습니다.
이름과 연락처만 받는 간단한 폼도 함께 둡니다.
CHECK POINT
□ 고객층에 고령 사용자가 있는지 파악했는가
□ 본문 글자가 충분히 큰가
□ 연한 회색 글자를 쓰지 않았는가
□ 버튼이 크고 간격이 충분한가
□ 아이콘에 글자가 함께 있는가
□ 영어 약어와 업계 용어를 풀어 썼는가
□ 전화번호가 찾기 쉬운 곳에 있는가
□ 모바일에서 전화번호를 누르면 걸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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