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Guide차기 행사 관심등록사전 관심 고객행사 리드 확보
차기 행사 사전 관심등록 (Pre-registration) 받기
다음 행사의 홍보는 이번 행사가 끝나는 순간 시작됩니다.
관심등록 명단은 다음 해 광고비를 가장 크게 줄여주는 자산입니다. 이메일 한 칸이면 만들 수 있습니다.

01광고보다 명단이 싸다
다음 해 등록 오픈 때 광고로 사람을 모으려면 비용이 듭니다. 반면 관심등록 명단에 메일 한 통을 보내는 것은 거의 무료이고, 전환율은 훨씬 높습니다.
이미 이 행사를 알고 관심을 표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명단 1,000명을 확보해 두면 다음 해 등록 오픈 첫날의 숫자가 달라집니다.
관심등록 명단
발송 비용 거의 없음
전환율 높음
신규 광고
클릭당 비용 발생
전환율 낮음
확보 시점
행사 직후
관심이 가장 높을 때
02어디서 받을 것인가
관심등록 폼을 어딘가에 만들어 두고 기다리면 아무도 오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이미 보고 있는 화면에 끼워 넣어야 합니다.
행사 종료 후 한 달 정도는 여러 접점에서 반복적으로 노출하세요. 그 이후에는 상시 배치로 전환합니다.
가장 전환이 좋습니다. '다음 행사 안내를 받으시겠습니까'
참석자와 노쇼 모두에게. 노쇼에게는 특히 유효합니다.
행사 종료 후 전환된 화면에 배치합니다.
지난 행사를 보러 온 사람에게 자연스럽게 노출됩니다.
자료를 받으러 온 사람에게 함께 제안합니다.
03최소한만 받는다
관심등록은 아직 참가를 결정한 것이 아닙니다. 이 단계에서 소속과 직책, 관심 분야까지 묻는 것은 과합니다. 이메일 하나면 충분합니다.
관심 분야를 받고 싶다면 선택 항목으로 두세요. 답하지 않아도 등록이 완료되어야 합니다.
항목이 많은 폼
이름·소속·직책·연락처·관심분야 · 부담을 느껴 이탈 · 아직 결정하지 않은 단계에 과한 요구
이메일 한 칸
즉시 완료 · 심리적 부담 없음 · 명단 확보가 목적이므로 충분 · 추가 정보는 나중에
04명단을 관리하고 활용한다
명단을 모아 두고 다음 해 등록 오픈 때 한 번만 보내면 상당수가 잊어버립니다. 그 사이에 몇 번 소식을 전해 관계를 유지하는 편이 좋습니다.
다만 너무 자주 보내면 수신 거부가 늘어납니다. 분기에 한 번 정도, 실제로 알릴 내용이 있을 때만 보내세요.
행사 직후
등록 확인
관심등록 감사 메일. 다음 행사 예상 시기를 안내합니다.
3~4개월 후
개최 확정 안내
일정과 장소가 확정되면 가장 먼저 알립니다.
등록 오픈 1주 전
사전 예고
'며칠 뒤 등록이 열립니다'. 얼리버드 혜택을 예고합니다.
등록 오픈일
우선 안내
일반 공개보다 먼저 보냅니다. 우선권을 주면 더 효과적입니다.
CHECK POINT
□ 관심등록 폼을 만들어 두었는가
□ 사후 설문 마지막 문항에 넣었는가
□ 감사 메일과 아카이브 페이지에 배치했는가
□ 이메일 한 칸으로 등록이 끝나는가
□ 수신 동의를 명시적으로 받는가
□ 등록 오픈 전까지 관계를 유지할 발송 계획이 있는가
□ 관심등록자에게 우선 안내를 보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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