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Guide행사 랜딩페이지사전등록 광고행사 전환율
사전등록 랜딩페이지 만들기: 광고 유입 전용 페이지
광고를 눌러 들어온 사람에게 메인 화면을 보여주면 절반이 나갑니다.
광고에서 약속한 내용이 첫 화면에 없으면 그대로 이탈합니다. 유입 전용 페이지 하나가 광고비 효율을 크게 바꿉니다.

01메인 화면과 랜딩페이지는 목적이 다르다
메인 화면은 여러 사용자가 각자 필요한 곳으로 흩어지도록 설계됩니다. 메뉴가 있고 선택지가 많습니다. 랜딩페이지는 반대입니다. 하나의 행동만 남기고 나머지를 전부 치웁니다.
특히 상단 메뉴를 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등록하러 온 사람에게 다른 메뉴를 보여줄 이유가 없습니다.
메인 화면
전체 메뉴 · 여러 사용자 유형 대상 · 다양한 진입점 · 탐색이 목적 · 이탈해도 다른 페이지로 이동
랜딩페이지
메뉴 없음 · 단일 대상 · 등록 버튼 하나 · 전환이 목적 · 이탈하면 광고비 손실
02광고 문구와 첫 화면이 이어져야 한다
'무료 참관 신청'이라는 광고를 눌렀는데 첫 화면에 참가비 안내가 먼저 나오면 사용자는 속았다고 느낍니다. 광고에서 쓴 표현을 랜딩페이지 첫 줄에 그대로 반복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광고를 여러 개 돌린다면 랜딩페이지도 여러 개 만드는 편이 좋습니다. 바이어 대상 광고와 일반 참관객 대상 광고는 다른 페이지로 보내야 합니다.
STEP 01
광고 문구
무료 참관 신청
STEP 02
첫 화면
같은 문구 반복
STEP 03
근거 제시
규모·볼거리
STEP 04
등록
폼 또는 버튼
03한 화면 안에 들어가야 할 구성
랜딩페이지는 길어도 되지만, 첫 화면에서 결정이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크롤 없이 보이는 영역에 무엇을 넣을지가 핵심입니다.
아래 순서가 일반적으로 잘 작동합니다. 등록 폼을 첫 화면에 바로 넣는 방식도 있는데, 항목이 3개 이하일 때만 효과적입니다.
약속한 내용을 그대로. 다른 표현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갈 수 있는 날인지 바로 판단하게 합니다.
첫 화면 안에. 색과 크기로 가장 눈에 띄게.
규모, 주요 참가사, 프로그램 하이라이트 중 셋.
주최 기관, 지난 차수 실적, 후원사 로고.
얼리버드나 사전등록 마감일. 긴급성을 만듭니다.
04성과를 측정할 수 있게 만들어 둔다
랜딩페이지의 목적은 전환입니다. 몇 명이 들어와서 몇 명이 등록했는지 알 수 없으면 개선할 수 없습니다. 유입 경로별로 구분되는 주소를 쓰고, 등록 완료 시점을 전환으로 잡아야 합니다.
여러 버전을 만들어 비교해 보는 것도 어렵지 않습니다. 헤드라인만 바꾼 두 버전을 절반씩 노출해 등록률을 비교하면 어느 쪽이 나은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유입 경로 구분 광고 채널별로 다른 추적 파라미터를 붙여 어디서 온 등록인지 구분합니다.
전환 지점 설정 등록 완료 화면 도달을 전환으로 기록합니다.
이탈 지점 확인 폼의 어느 항목에서 멈추는지 보면 개선점이 보입니다.
버전 비교 헤드라인이나 버튼 문구만 바꾼 두 버전을 비교합니다.
CHECK POINT
□ 랜딩페이지에서 상단 메뉴를 제거했는가
□ 광고 문구가 첫 화면 헤드라인과 일치하는가
□ 대상이 다른 광고는 다른 랜딩페이지로 보내는가
□ 첫 화면 안에 등록 버튼이 있는가
□ 유입 경로별 추적 파라미터를 붙였는가
□ 등록 완료를 전환으로 측정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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