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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문서화: 무엇을 어디에 적어둘까
담당자 머릿속에만 있는 정보는 그 사람이 나가면 사라집니다.
문서 한 장이 나중에 수백만 원을 아낍니다.

01기록할 항목
무엇이 어디에 있고 누가 관리하는지가 핵심입니다.
도메인
등록 기관, 소유자, 만료일, 관리 계정.
호스팅
업체, 상품, 사양, 관리 화면 주소.
DNS 설정
현재 설정 내용 전체.
메일
서비스, 계정 수, 관리자.
외부 서비스
결제, 문자, 지도 등 연동 목록.
인증서
발급처, 적용 범위, 만료일.
백업
주기, 위치, 복구 방법.
02구성도 그리기
글보다 그림 한 장이 이해가 빠릅니다. 간단해도 됩니다.
어떤 서버가 몇 대 있는지.
무엇이 무엇과 연결되어 있는지.
어떤 외부 서비스와 연결되는지.
정보가 어디로 흐르는지.
관리자가 어떻게 접속하는지.
구성이 바뀌면 그림도 수정합니다.
03비밀정보 관리
비밀번호를 문서에 그대로 적으면 그 문서가 위험해집니다.
문서에 적을 것
어떤 계정이 있는지 · 어디서 관리하는지 · 누가 담당인지 · 비밀번호가 어디에 보관되는지
문서에 적지 말 것
실제 비밀번호 · 인증 키 · 결제 정보 · 이런 것은 전용 보관 도구를 씁니다
04보관과 갱신
만들어 두고 갱신하지 않으면 오히려 혼란을 줍니다.
접근 가능한 위치 서버가 죽어도 볼 수 있는 곳에 둡니다.
여러 명 접근 한 사람만 볼 수 있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변경 시 갱신 구성이 바뀌면 바로 반영합니다.
정기 점검 분기마다 내용이 맞는지 확인합니다.
작성일 표기 언제 기준 정보인지 적습니다.
인수인계 포함 담당자 교체 시 필수 전달 항목으로.
CHECK POINT
□ 인프라 정보가 문서로 정리되어 있는가
□ 도메인과 호스팅 정보가 포함되어 있는가
□ 외부 연동 서비스 목록이 있는가
□ 구성도가 그려져 있는가
□ 비밀번호를 문서에 직접 적지 않았는가
□ 서버가 죽어도 문서를 볼 수 있는가
□ 여러 명이 접근할 수 있는가
□ 변경 시 갱신하는 절차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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