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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과 수어 영상 제공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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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과 수어 영상 제공 기준
영상에 자막이 없으면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사람에게는 빈 화면과 같습니다.
그리고 소리를 켜지 않고 보는 사람에게도 자막이 필요합니다.
자막과 수어 영상 제공 기준 관련 사진
01자막은 누구에게 필요한가
청각에 어려움이 있는 사용자에게 필수이지만, 그 외에도 자막을 필요로 하는 상황이 많습니다.
실제로 소리 없이 영상을 보는 비율이 상당히 높습니다.
청각 장애
자막이 없으면 내용을 전혀 알 수 없습니다.
소리를 켜지 않는 경우
사무실, 대중교통, 심야. 매우 흔한 상황입니다.
시끄러운 환경
소리를 켜도 들리지 않습니다.
외국어 사용자
듣기보다 읽기가 쉬운 경우가 많습니다.
검색엔진
자막 텍스트가 있으면 영상 내용이 검색에 잡힙니다.
02자막의 종류
영상에 직접 새겨 넣는 방식과, 별도 파일로 제공해 켜고 끌 수 있게 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각각 장단점이 있습니다.
가능하면 별도 파일 방식이 낫습니다. 검색에도 잡히고 다국어 대응도 쉽습니다.
영상에 새김
어디서 재생해도 보임 · 켜고 끌 수 없음 · 수정하려면 영상을 다시 만들어야 함 · 검색에 안 잡힘 · 다국어 어려움
별도 파일
켜고 끌 수 있음 · 수정이 쉬움 · 검색에 잡힘 · 언어별로 추가 가능 · 재생 환경이 지원해야 함
03자막 작성 기준
말을 그대로 옮기는 것이 전부가 아닙니다. 읽을 수 있는 속도로 끊고, 화자를 구분하고, 중요한 소리 정보도 알려줘야 합니다.
자동 생성 자막은 오류가 많으므로 검수가 필요합니다.
읽을 수 있는 속도
한 화면에 너무 많은 글자를 띄우지 않습니다.
적절한 줄바꿈
의미 단위로 끊습니다. 말 중간에서 자르지 않습니다.
화자 구분
여러 명이 말하면 누가 말하는지 표시합니다.
소리 정보
'(박수)', '(음악)'처럼 중요한 소리를 표시합니다.
자동 생성 검수
고유명사와 전문 용어에서 오류가 많습니다. 반드시 확인합니다.
가독성
배경과 대비되는 색. 어두운 반투명 배경을 깝니다.
04수어 영상은 언제 필요한가
공공기관 영상이나 중요한 안내 영상에서는 수어 통역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발주 문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제작할 때는 화면 배치를 미리 설계해야 합니다. 수어 화면이 내용을 가리면 안 됩니다.
요구 여부 확인  공공 발주는 지침 대상일 수 있습니다. 문서를 확인합니다.
화면 배치  수어 화면 위치를 미리 정합니다. 발표자료를 가리지 않게.
크기  손동작과 표정이 보일 만큼 충분히 커야 합니다.
자막과 병행  수어가 있어도 자막은 별도로 필요합니다.
제작 기간  통역사 섭외와 촬영·편집 시간을 일정에 넣습니다.
CHECK POINT
□  영상에 자막이 제공되는가
□  별도 파일 방식으로 켜고 끌 수 있는가
□  자동 생성 자막을 검수했는가
□  한 화면의 글자 수가 읽을 수 있는 수준인가
□  화자 구분과 중요한 소리 정보가 표시되어 있는가
□  자막이 배경과 충분히 대비되는가
□  공공 발주라면 수어 제공 요구를 확인했는가
□  수어 화면이 내용을 가리지 않는가
자막은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사람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자동 생성 자막은 고유명사와 전문 용어에서 반드시 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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