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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내비게이션 패턴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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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내비게이션 패턴 비교
좁은 화면에 메뉴를 넣는 방법은 몇 가지로 정해져 있습니다.
메뉴 수와 사용 빈도에 따라 적합한 방식이 다릅니다.
모바일 내비게이션 패턴 비교 관련 사진
01대표적인 네 가지
모바일 내비게이션은 몇 가지 익숙한 패턴이 있습니다. 새로운 방식을 만들기보다 익숙한 것을 쓰는 편이 사용성에 유리합니다.
방문자가 처음 보는 방식이면 학습이 필요하고, 그 과정에서 이탈합니다.
햄버거 메뉴
아이콘을 눌러 전체 메뉴를 펼칩니다. 가장 널리 쓰입니다.
하단 탭 바
화면 아래에 주요 메뉴 3~5개를 고정합니다. 앱에서 흔한 방식.
상단 스크롤 탭
메뉴를 가로로 나열하고 옆으로 밀어 봅니다.
우선 노출 + 더보기
주요 메뉴 몇 개를 보이게 두고 나머지는 숨깁니다.
02언제 무엇을 쓸까
메뉴 수와 사용 빈도가 선택 기준입니다. 자주 쓰는 메뉴가 몇 개인지를 보면 됩니다.
기업 홈페이지는 대개 햄버거로 충분하고, 자주 쓰는 기능이 있다면 하단 바를 함께 씁니다.
메뉴가 많고 방문 빈도가 낮음
햄버거. 일반 기업 홈페이지 대부분.
자주 쓰는 기능이 3~5개
하단 탭 바. 서비스형 사이트에 적합.
분류가 많은 목록
상단 스크롤 탭. 쇼핑몰 카테고리 등.
핵심 메뉴 1~2개 + 나머지
우선 노출 + 더보기.
혼합
햄버거 + 하단 문의 버튼. 실무에서 가장 많이 쓰입니다.
03하단 고정 바는 거의 필수
메뉴 방식과 별개로, 문의나 전화 같은 핵심 행동은 화면 하단에 고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엄지가 가장 쉽게 닿는 위치입니다.
스크롤을 아무리 내려도 버튼이 보이므로 전환에 직접 기여합니다.
점검 항목
항목 수
2~4개. 많으면 각각이 작아집니다.
대표 항목
전화, 문의, 카카오 채널, 오시는 길.
높이
너무 높으면 내용을 가립니다. 적당한 높이로.
아이콘 + 글자
아이콘만으로는 알기 어렵습니다.
가림 방지
페이지 하단 내용이 바에 가리지 않게 여백을 둡니다.
04열었을 때 무엇을 보여줄까
햄버거를 눌러 메뉴가 열렸을 때, 1뎁스만 보여주면 원하는 곳까지 여러 번 눌러야 합니다.
하위 메뉴까지 펼쳐서 보여주거나, 접었다 펴는 방식으로 제공하면 탐색이 빨라집니다.
1뎁스만 표시
깔끔하지만 여러 번 눌러야 함 · 전체 구조를 파악할 수 없음 · 뒤로 가기가 번거로움
하위까지 표시
한 번에 구조 파악 · 원하는 곳으로 바로 이동 · 목록이 길어지므로 접기 기능 병행
CHECK POINT
□  익숙한 내비게이션 패턴을 쓰고 있는가
□  메뉴 수와 사용 빈도에 맞는 방식인가
□  하단 고정 바에 핵심 행동이 있는가
□  하단 바 항목이 2~4개인가
□  아이콘과 글자를 함께 쓰는가
□  페이지 하단 내용이 바에 가리지 않는가
□  메뉴를 열었을 때 하위 구조까지 볼 수 있는가
새로운 메뉴 방식을 만들기보다 익숙한 것을 쓰는 편이 낫습니다.
문의 버튼은 화면 하단에 고정하세요. 엄지가 닿는 위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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