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Guide확장성구조 설계기능 추가
홈페이지 확장성을 미리 확보하는 설계
나중에 추가할 것을 미리 말해 두면 그때 비용이 크게 줄어듭니다.
지금 만들지 않더라도, 나중에 붙일 수 있는 구조로 설계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01미리 말하는 것만으로 달라진다
'나중에 영문 페이지를 추가할 수도 있다'는 말 한마디가 설계를 바꿉니다. 처음부터 다국어를 고려하면 나중에 추가가 쉽지만, 고려하지 않으면 전체를 다시 만들어야 할 수 있습니다.
지금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가능성만 알려주면 됩니다.
미리 말하지 않은 경우
단일 언어 전제로 구조 설계 · 나중에 다국어 추가 시 전체 재작업 · 비용이 처음 만들 때와 비슷해짐
미리 말한 경우
다국어 가능한 구조로 설계 · 지금은 한국어만 · 나중에 언어만 추가 · 비용이 크게 절감
02미리 알려야 할 항목들
구조에 영향을 주는 것들입니다. 나중에 추가하면 비용이 크게 늘어나는 항목이므로, 가능성이 있다면 꼭 말해 두세요.
1
다국어
가장 영향이 큽니다. 콘텐츠 구조부터 달라집니다.
2
회원 기능
나중에 붙이면 기존 데이터와 연결이 어렵습니다.
3
결제
주문·정산 구조가 필요합니다.
4
앱 연동
데이터를 외부에 제공하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5
지점·조직 확장
지점별 페이지나 권한 구조.
6
대량 데이터
제품이 100개에서 10,000개가 될 예정이라면 구조가 달라집니다.
03확장성을 위한 기본 원칙
특별한 기술이 아니라 설계 습관의 문제입니다. 아래 원칙을 지키면 대부분의 확장이 수월해집니다.
제작사에 이런 방식으로 해달라고 요청할 수 있습니다.
데이터와 화면 분리
내용이 화면에 박혀 있지 않고 데이터로 관리되게 합니다.
하드코딩 지양
값을 코드에 직접 쓰지 않고 설정으로 뺍니다.
관리자에서 추가 가능
메뉴, 카테고리, 항목을 관리자에서 늘릴 수 있게.
표준 구조 사용
특이한 구조보다 널리 쓰이는 방식이 확장에 유리합니다.
문서화
구조를 문서로 남겨야 다른 개발자가 이어받습니다.
04과도한 준비는 낭비다
반대로 일어나지 않을 일까지 대비하면 지금 비용이 커집니다. '혹시 모르니까'로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면 복잡하고 비싼 시스템이 됩니다.
실제로 계획이 있거나 가능성이 높은 것만 알리세요.
1~2년 안에 할 계획이 있는 것. 구조에 반영합니다.
'혹시 모르니까'. 반영하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확장 가능하게 만드는 데 추가 비용이 드는지 물어봅니다.
여러 가능성이 있다면 가장 유력한 것만 반영합니다.
CHECK POINT
□ 1~2년 안에 추가할 가능성이 있는 기능을 정리했는가
□ 그 내용을 제작사에 전달했는가
□ 다국어 가능성이 있다면 미리 알렸는가
□ 데이터와 화면이 분리된 구조인가
□ 관리자에서 메뉴·카테고리를 늘릴 수 있는가
□ 구조가 문서로 남는가
□ 가능성이 낮은 것까지 대비하고 있지는 않은가
#확장성#구조 설계#기능 추가#다국어#회원 기능#데이터 구조#문서화#제작 준비#웹비스타#홈페이지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