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Guide고객 후기추천사리뷰 게재
고객 후기·추천사 수집과 게재 시 주의점
우리가 하는 말보다 고객이 한 말이 훨씬 강합니다.
다만 받는 방법과 올리는 방법에 규칙이 있습니다. 잘못하면 신뢰를 잃거나 법적 문제가 됩니다.

01언제 요청할 것인가
프로젝트가 끝나고 몇 달이 지나면 기억이 흐려지고 요청하기도 어색해집니다. 가장 좋은 시점은 고객이 만족을 표현한 직후입니다.
'감사합니다, 잘 쓰고 있어요'라는 메일을 받았다면 그때가 요청할 때입니다.
만족도가 가장 높은 시점입니다.
자연스럽게 요청할 수 있습니다.
'문의가 늘었다'는 연락을 받으면 구체적 후기를 받을 기회입니다.
유지보수 중 만족도를 확인하면서 함께 요청합니다.
02'후기 좀 써주세요'는 어렵다
백지를 주면 무엇을 써야 할지 몰라 미루게 됩니다. 질문 두세 개를 던지면 답하기 쉽고, 우리가 원하는 내용도 얻을 수 있습니다.
직접 초안을 써서 확인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고객의 부담이 가장 적은 방식이지만, 반드시 수정 기회를 주고 최종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백지 요청
'후기 부탁드립니다' · 무엇을 쓸지 몰라 미룸 · 결국 안 받아짐 · 받아도 형식적인 한 줄
질문형 요청
'가장 도움이 된 부분은?' '전과 무엇이 달라졌나요?' · 답하기 쉬움 · 구체적인 내용이 나옴
03게재할 때 지킬 것
후기는 사실이어야 하고, 게재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표기 방식에도 규칙이 있습니다.
특히 대가를 제공하고 받은 후기라면 그 사실을 표시해야 합니다. 업종에 따라 규제가 다르므로 확인이 필요합니다.
게재 동의
회사명·이름·직책을 어떻게 표기할지 함께 확인받습니다.
원문 유지
맞춤법 정도만 고치고 내용을 바꾸지 않습니다. 수정했다면 재확인.
대가성 표시
할인이나 사례를 제공했다면 그 사실을 표시합니다.
허위 금지
만들어낸 후기는 표시 광고 관련 문제가 됩니다.
사진 사용
인물 사진을 쓰려면 별도 동의가 필요합니다.
04신뢰를 주는 표기 방식
'김○○ 대표님, 정말 만족합니다'만 있으면 오히려 의심을 삽니다. 구체적일수록 진짜처럼 보입니다.
회사명, 업종, 직책, 그리고 구체적인 내용이 있어야 합니다. 완벽한 칭찬보다 '이 부분은 아쉬웠지만'이 섞인 후기가 더 신뢰를 줍니다.
구체적인 출처 회사명, 업종, 직책. 익명이라면 최소한 업종과 규모.
구체적인 내용 '좋았다'가 아니라 '무엇이 어떻게 좋았다'.
숫자가 있으면 '문의가 두 배로 늘었다' 같은 구체적 변화.
완벽하지 않아도 아쉬운 점이 섞인 후기가 오히려 진짜처럼 보입니다.
날짜 표기 언제 받은 후기인지. 오래된 것만 있으면 역효과입니다.
CHECK POINT
□ 만족을 표현한 직후에 요청하고 있는가
□ 백지가 아니라 질문 형태로 요청하는가
□ 게재 동의와 표기 방식을 확인받았는가
□ 원문을 임의로 수정하지 않았는가
□ 대가를 제공했다면 그 사실을 표시했는가
□ 회사명·업종·직책 등 출처가 구체적인가
□ 후기에 날짜가 표기되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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