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Guide행사 SNS소셜 미디어 연동행사 홍보 채널
행사 SNS와 홈페이지를 연동하는 운영 구조
SNS는 확산을 맡고, 홈페이지는 전환을 맡습니다.
역할을 나누지 않으면 SNS에 공들여 올린 콘텐츠가 등록으로 이어지지 않고 흩어집니다.

01역할을 분명히 나눈다
SNS에 상세 정보를 전부 올리면 사람들이 홈페이지에 올 이유가 없어집니다. 등록은 홈페이지에서만 일어나므로, SNS는 관심을 만들고 홈페이지로 보내는 역할에 집중해야 합니다.
반대로 홈페이지에 SNS 피드를 잔뜩 붙여 두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등록하러 온 사람을 다시 밖으로 내보내는 셈입니다.
SNS의 역할
현장 분위기 전달 · 짧은 소식 · 확산과 도달 · 관심 유발 · 홈페이지로 유입
홈페이지의 역할
완결된 정보 · 등록과 결제 · 검색 유입 · 아카이브 축적 · 전환 완료
02채널별로 쓰임이 다르다
모든 채널을 다 운영하려 하면 어느 것도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행사 성격과 대상에 맞는 한두 개를 골라 집중하는 편이 낫습니다.
B2B 행사와 B2C 행사는 채널 선택이 다릅니다. 참관객이 어디에 있는지를 기준으로 고르세요.
인스타그램
B2C 행사, 현장 분위기, 비주얼 중심. 링크는 프로필에만 걸립니다.
링크드인
B2B 행사, 바이어와 업계 전문가. 해외 참관객 유치에도 유효합니다.
유튜브
세션 다시보기, 하이라이트. 검색 유입 자산이 됩니다.
네이버 블로그
국내 검색 노출. 상세한 안내 글에 적합합니다.
카카오 채널
알림 발송. SNS라기보다 알림 채널로 활용합니다.
03유입을 측정할 수 있게 만든다
SNS에 올린 링크에 추적 파라미터를 붙이면 어느 채널에서 몇 명이 왔고 몇 명이 등록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이 없으면 어느 채널에 노력을 더 쏟을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채널별, 게시물별로 구분하면 어떤 콘텐츠가 효과적인지도 알 수 있습니다.
STEP 01
SNS 게시
추적 링크 포함
STEP 02
유입
채널별 집계
STEP 03
등록 전환
채널별 성과
STEP 04
다음 기획
효과적 채널 집중
04홈페이지에서 SNS로 보내는 방법
홈페이지 콘텐츠가 SNS에서 공유될 때 잘 보이게 만드는 것도 중요합니다. 공유했을 때 제목과 이미지가 제대로 나오지 않으면 아무도 클릭하지 않습니다.
OG 태그를 설정하고, 주요 페이지마다 공유용 이미지를 지정하세요. 참가업체 페이지에도 적용하면 업체가 자기 부스 정보를 공유할 때 보기 좋게 나옵니다.
페이지별 제목, 설명, 이미지. 공유 시 미리보기에 나옵니다.
주요 페이지에 배치. 너무 많이 두지는 않습니다.
업체 상세 페이지 공유를 안내하면 업체가 대신 홍보합니다.
공식 해시태그를 정하고 모든 채널에서 일관되게 씁니다.
부스나 포토존에 해시태그를 게시해 참관객 게시를 유도합니다.
CHECK POINT
□ SNS와 홈페이지의 역할을 나눴는가
□ 행사 성격에 맞는 채널 한두 개에 집중하는가
□ SNS 링크에 추적 파라미터를 붙이는가
□ 채널별 유입과 등록 전환을 측정하는가
□ OG 태그가 페이지별로 설정되어 있는가
□ 참가업체가 자기 페이지를 공유하도록 안내하는가
□ 공식 해시태그를 정하고 일관되게 쓰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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