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Guide에이전시스튜디오포트폴리오
에이전시·디자인 스튜디오 사이트
만드는 일을 하는 회사의 사이트는 그 자체가 실력입니다.
다만 멋만 부리면 문의가 오지 않습니다.

01균형 잡기
보여주기와 팔기 사이입니다.
표현에 치우칠 때
화려한 효과 · 느린 로딩 · 무엇을 하는지 불명확 · 연락처 찾기 어려움
균형 잡을 때
작업물은 크게 · 서비스는 명확히 · 문의 경로 노출 · 빠른 속도
02작업물 구성
결과만 보여주면 부족합니다.
어떤 문제를 받았는지.
어떻게 풀었는지.
무엇을 만들었는지.
무엇이 좋아졌는지.
우리가 한 범위.
얼마나 걸렸는지.
03문의 유도
보고 나서 연락하게 만듭니다.
01
서비스 명시
무엇을 해주는지.
02
대상 명시
어떤 고객과 맞는지.
03
진행 절차
어떻게 일하는지.
04
비용 범위
대략의 수준.
05
문의 양식
필요 정보를 묻습니다.
06
응답 약속
언제 연락할지.
04차별화 요소
비슷한 곳이 많습니다.
점검 항목
전문 분야
특정 업종이나 영역.
일하는 방식
협업 과정의 특징.
팀 성격
구성원의 배경.
관점
디자인 철학.
사후 지원
납품 후 관계.
글
생각을 보여주는 콘텐츠.
CHECK POINT
□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명확한가
□ 작업물에 과제와 접근이 설명돼 있는가
□ 우리 역할 범위를 밝혔는가
□ 서비스와 대상이 명시돼 있는가
□ 문의 경로가 눈에 띄는가
□ 사이트 로딩이 빠른가
□ 모바일에서 작업물이 잘 보이는가
□ 차별점이 전달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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