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Guide한글 주소영문 주소URL 선택
한글 URL과 영문 URL
주소에 한글을 쓸지 영문을 쓸지 정해야 합니다.
각각 장단점이 있고 한 번 정하면 바꾸기 어렵습니다.

01한글 주소
직관적이지만 공유할 때 문제가 생깁니다.
장점
내용을 바로 알 수 있음 · 검색어와 일치 · 국내 이용자에게 친숙 · 별도 번역 불필요
단점
공유 시 긴 코드로 변환됨 · 일부 환경에서 깨짐 · 메신저에서 지저분해 보임 · 입력이 번거로움
02영문 주소
안정적이지만 번역 작업이 필요합니다.
호환성
어디서나 깨지지 않습니다.
공유
링크가 깔끔하게 보입니다.
번역 부담
제목마다 영문을 정해야 합니다.
일관성 유지
번역 규칙을 정해야 합니다.
해외 대응
해외 이용자에게도 무난합니다.
자동 변환 주의
기계 번역이 어색할 수 있습니다.
03절충 방법
둘 중 하나를 꼭 골라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핵심 단어만 영문으로 짧게 씁니다.
글 번호를 쓰고 제목은 태그로 처리합니다.
한글을 쓰되 최대한 짧게 만듭니다.
블로그는 한글, 서비스는 영문 등.
공유용 짧은 주소를 별도로 제공합니다.
어느 쪽이든 규칙을 통일합니다.
04판단 기준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느냐에 달렸습니다.
점검 항목
공유 빈도
링크 공유가 잦으면 영문이 낫습니다.
국내 전용
국내만 대상이면 한글도 무리 없습니다.
운영 부담
번역 작업을 감당할 수 있는지.
인쇄물 사용
주소를 인쇄한다면 영문이 유리합니다.
기존 사이트
이미 정해져 있으면 유지하는 편이 낫습니다.
검색 영향
어느 쪽이든 큰 차이는 없습니다.
CHECK POINT
□ 주소 언어 방침을 정했는가
□ 전체 사이트에 일관되게 적용했는가
□ 공유 시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했는가
□ 메신저에서 링크가 깨지지 않는가
□ 영문이라면 번역 규칙이 있는가
□ 인쇄물에 쓸 주소를 고려했는가
□ 기존 주소가 있다면 유지 여부를 판단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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