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Guide이메일 광고표기 의무수신 거부
이메일 광고 표기 의무
광고 메일에는 반드시 넣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빠뜨리면 과태료 대상이고 스팸 분류 확률도 올라갑니다.

01필수 표기
형식이 정해져 있습니다. 구체적인 기준은 법령 확인이 필요합니다.
01
광고 표시
제목에 광고임을 표시합니다.
02
발신자 정보
회사명과 연락처를 명시합니다.
03
수신 거부 방법
쉽고 무료로 거부할 수 있게 안내합니다.
04
수집 경위
어떻게 주소를 얻었는지 밝히기도 합니다.
05
본문 내 위치
찾기 쉬운 곳에 배치합니다.
06
링크 동작
거부 링크가 실제로 동작해야 합니다.
02수신 거부 처리
표기만 하고 실제로 처리하지 않으면 더 큰 문제입니다.
즉시 반영
거부하면 바로 목록에서 제외합니다.
확인 절차 최소화
로그인을 요구하면 안 됩니다.
처리 결과 안내
거부가 완료됐음을 알려줍니다.
기록 보관
언제 거부했는지 남깁니다.
재수신 방지
다른 목록에 남아 있지 않게 합니다.
채널 구분
메일만 거부한 것인지 확인합니다.
03빠뜨리기 쉬운 경우
정기 발송 외에도 광고성 메일이 나가는 경로가 있습니다.
일회성 발송도 광고입니다.
장바구니 알림이 광고성일 수 있습니다.
혜택 안내는 광고에 해당합니다.
직접 보내는 제안 메일도 대상입니다.
홍보 내용이 섞이면 광고입니다.
담당자가 직접 보낼 때 빠뜨리기 쉽습니다.
04도달률과의 관계
규정을 지키는 것이 도달률에도 유리합니다.
규정 미준수
스팸 신고 증가 · 도메인 평판 하락 · 다른 메일까지 차단 · 과태료 위험
규정 준수
신고율 감소 · 도달률 유지 · 신뢰 확보 · 법적 위험 없음
CHECK POINT
□ 광고 메일 제목에 표시를 넣는가
□ 발신자 정보를 명시하는가
□ 수신 거부 방법을 안내하는가
□ 거부 링크가 실제로 동작하는가
□ 거부가 즉시 반영되는가
□ 거부에 로그인을 요구하지 않는가
□ 수동 발송에도 규정을 적용하는가
□ 거부 이력이 기록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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