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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가 바뀌어도 서버가 돌아가게 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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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Guide인수인계속인성 제거운영 체계
담당자가 바뀌어도 서버가 돌아가게 하는 법
그 사람만 아는 것이 많을수록 회사는 위험합니다.
퇴사 통보를 받고 준비하면 늦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어도 서버가 돌아가게 하는 법 관련 사진
01위험 신호
아래에 해당한다면 지금 정리를 시작해야 합니다.
한 사람만 접속 가능
그 사람 계정으로만 관리됩니다.
문서가 없음
구성과 절차가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개인 메일 등록
각종 알림이 개인 주소로 갑니다.
개인 명의 계약
서비스가 개인 명의로 가입되어 있습니다.
구두 전달
중요한 정보를 말로만 주고받습니다.
확인 불가
무엇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02평소에 할 일
퇴사 시점이 아니라 평소에 갖춰야 합니다.
회사 명의
모든 계약과 계정을 회사 명의로 합니다.
공용 주소
알림을 부서 주소로 받습니다.
비밀정보 보관
전용 도구에 보관하고 권한을 나눕니다.
문서화
구성과 절차를 기록합니다.
복수 담당
주담당과 부담당을 둡니다.
정기 공유
현황을 정기적으로 공유합니다.
03인수인계 절차
말로 설명하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직접 해보게 해야 합니다.
1단계
목록 작성
관리 중인 항목을 전부 나열합니다
2단계
문서 정비
각 항목의 절차를 문서로 만듭니다
3단계
함께 수행
후임이 직접 해보고 옆에서 확인합니다
4단계
권한 이전
계정과 권한을 정식으로 넘깁니다
04외부 업체에 의존할 때
제작사에 맡기더라도 발주자가 알아야 할 최소한이 있습니다.
점검 항목
계정 소유
도메인과 호스팅은 회사가 보유합니다.
접근 권한
필요할 때 우리도 들어갈 수 있어야 합니다.
문서 제공
계약에 산출물로 포함시킵니다.
정기 보고
현황을 정기적으로 보고받습니다.
종료 대비
계약이 끝나도 운영할 수 있게 준비합니다.
복수 업체
한 업체에만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습니다.
CHECK POINT
□  모든 계정이 회사 명의인가
□  알림이 부서 공용 주소로 오는가
□  비밀정보가 전용 도구에 보관되는가
□  인프라 문서가 최신 상태인가
□  주담당 외에 부담당이 있는가
□  후임이 직접 해보는 절차가 있는가
□  제작사 계약 종료에 대비되어 있는가
□  우리도 직접 접근할 수 있는가
퇴사 통보를 받고 준비하면 이미 늦습니다.
말로 설명하는 인수인계가 아니라 후임이 직접 해보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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