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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접속 방법: FTP, SFTP, SSH
아직도 FTP를 쓰고 있다면 비밀번호가 그대로 오갑니다.
접속 방식 하나만 바꿔도 위험이 크게 줄어듭니다.

01주요 방식
역할과 보안 수준이 다릅니다.
FTP
파일 전송용입니다. 암호화되지 않아 위험합니다.
SFTP
암호화된 파일 전송입니다. FTP 대신 써야 합니다.
SSH
서버에 명령을 내리는 접속입니다. 암호화됩니다.
웹 관리 화면
브라우저로 파일을 관리하는 방식입니다.
권한 차이
SSH는 서버 전체를 다룰 수 있어 더 위험합니다.
02FTP를 쓰면 안 되는 이유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암호화되지 않은 채 전송됩니다.
공용 네트워크에서 접속하면 가로챌 수 있습니다.
전송 중 내용이 그대로 보입니다.
업로드하는 파일도 마찬가지입니다.
카페나 공항에서 접속하면 특히 위험합니다.
대부분의 호스팅이 암호화 방식을 지원합니다.
접속 프로그램에서 방식만 바꾸면 됩니다.
03안전한 접속 관리
방식만 바꾸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계정 관리도 필요합니다.
점검 항목
개인별 계정
공용 계정을 여러 명이 쓰지 않습니다.
열쇠 방식
비밀번호 대신 인증 키를 쓰면 더 안전합니다.
접속 IP 제한
지정한 곳에서만 접속하게 막습니다.
권한 최소화
필요한 폴더에만 접근하게 제한합니다.
퇴사자 정리
즉시 계정을 비활성화합니다.
접속 기록
누가 언제 접속했는지 남깁니다.
04발주자가 확인할 것
제작사와 외주 인력의 접속도 관리 대상입니다.
위험한 상태
모두가 같은 계정 사용 · FTP 사용 · 비밀번호를 메신저로 공유 · 계약 종료 후에도 접속 가능
안전한 상태
개인별 계정 · 암호화 접속 · 안전한 방법으로 정보 전달 · 종료 시 즉시 회수 · 접속 기록 보관
CHECK POINT
□ 암호화된 접속 방식을 쓰고 있는가
□ FTP 접속이 비활성화되어 있는가
□ 공용 계정을 쓰지 않는가
□ 접속 IP가 제한되어 있는가
□ 외주 인력의 접속 권한을 관리하는가
□ 계약 종료 시 계정이 회수되는가
□ 접속 기록이 남는가
□ 비밀번호를 안전한 방법으로 전달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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