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Guide트래픽 분산부하 분산장애 대응
DNS 기반 트래픽 분산
서버를 여러 대로 늘렸다면 나눠 보내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DNS 단계에서 나누는 방법은 간단하지만 한계도 분명합니다.

01어떻게 나누는가
같은 도메인에 여러 서버 주소를 등록해 요청을 나누는 방식입니다.
조건에 따라 다른 서버로 보낼 수도 있습니다.
여러 서버에 번갈아 연결합니다.
접속 위치에 가까운 서버로 보냅니다.
서버 성능에 따라 비율을 다르게 합니다.
멈춘 서버는 제외하고 보냅니다.
평소에는 놀리다가 장애 시에만 씁니다.
02한계 이해
DNS 방식은 간단하지만 정교하지 않습니다. 저장된 정보 때문에 즉시 반영되지 않습니다.
즉시 전환 불가
저장 기간 때문에 반영이 늦습니다.
균등하지 않음
정확히 반씩 나뉘지 않습니다.
상태 파악 한계
서버 부하를 정밀하게 반영하기 어렵습니다.
세션 유지
같은 사용자가 다른 서버로 갈 수 있습니다.
전용 장비 필요
정교한 분산은 별도 장치가 필요합니다.
03대안 비교
규모와 목적에 따라 적절한 방법이 다릅니다.
DNS 방식
설정이 간단 · 추가 장비 불필요 · 반영이 느림 · 지역 분산과 장애 대비에 적합
전용 분산 장치
정밀한 분산 · 즉시 반영 · 세션 유지 가능 · 추가 비용과 구성 필요
04세션 문제 주의
서버가 여러 대가 되면 로그인과 장바구니가 풀리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점검 항목
공유 저장소
로그인 정보를 공용 저장소에 둡니다.
파일 공유
업로드 파일을 모든 서버가 볼 수 있게 합니다.
데이터베이스 통합
데이터는 한곳에서 관리합니다.
코드 동기화
모든 서버의 소스가 같아야 합니다.
로그 통합
여러 서버의 기록을 모아서 봅니다.
테스트
여러 서버 환경에서 실제로 확인합니다.
CHECK POINT
□ 여러 서버가 정말 필요한 규모인가
□ DNS 방식의 한계를 이해했는가
□ 로그인 정보가 서버 간 공유되는가
□ 업로드 파일을 모든 서버가 접근할 수 있는가
□ 데이터베이스가 통합되어 있는가
□ 서버별 코드가 동일하게 유지되는가
□ 장애 시 자동으로 제외되는가
□ 실제 다중 서버 환경에서 테스트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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