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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S 레코드 완전정복: A, CNAME, MX, TXT
도메인을 실제 서버와 연결하는 설정입니다.
여기를 잘못 건드리면 사이트와 메일이 한 번에 멈춥니다.

01주요 레코드
각각 역할이 다릅니다. 무엇을 하는지만 알아도 소통이 쉬워집니다.
A
도메인을 서버 주소에 연결합니다. 가장 기본입니다.
AAAA
새로운 형식의 서버 주소에 연결합니다.
CNAME
다른 도메인 이름을 가리킵니다. 외부 서비스 연결에 씁니다.
MX
메일을 어느 서버로 보낼지 지정합니다.
TXT
각종 인증과 확인 정보를 담습니다.
NS
이 도메인의 설정을 어디서 관리하는지 지정합니다.
02어떻게 동작하나
주소를 입력하면 여러 단계를 거쳐 실제 서버를 찾아갑니다.
STEP 01
주소 입력
브라우저가 도메인의 위치를 묻습니다
STEP 02
네임서버 조회
설정이 저장된 곳에서 정보를 가져옵니다
STEP 03
서버 접속
찾아낸 주소의 서버에 연결합니다
03자주 쓰는 상황
실무에서 DNS를 건드리는 경우는 대체로 정해져 있습니다.
새 서버 주소로 A 레코드를 바꿉니다.
MX 레코드를 메일 서비스로 지정합니다.
TXT 레코드로 발송 인증을 설정합니다.
CNAME으로 외부 서비스에 연결합니다.
검색 도구 등록 시 TXT로 소유를 증명합니다.
새 주소를 만들 때 레코드를 추가합니다.
04사고를 막는 원칙
DNS 설정 실수는 즉각적인 서비스 중단으로 이어집니다.
점검 항목
변경 전 기록
현재 설정을 전부 캡처하거나 복사해 둡니다.
메일 레코드 주의
메일 관련 설정을 실수로 지우지 않습니다.
한 번에 하나씩
여러 개를 동시에 바꾸지 않습니다.
반영 시간
즉시 반영되지 않습니다. 기다려야 합니다.
업무 시간 외
영향이 적은 시간에 작업합니다.
관리 권한
아무나 수정할 수 없게 계정을 관리합니다.
CHECK POINT
□ 현재 DNS 설정을 기록해 두었는가
□ 메일 관련 레코드를 파악하고 있는가
□ 발송 인증 설정이 되어 있는가
□ 변경 시 한 번에 하나씩 진행하는가
□ 반영 시간을 고려해 일정을 잡았는가
□ 업무 영향이 적은 시간에 작업하는가
□ DNS 관리 계정 접근이 통제되는가
□ 우리가 직접 설정을 확인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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