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Guide개인화맞춤 화면고객 경험
웹에서의 개인화 기능 구현
모두에게 같은 화면을 보여줄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과한 개인화는 불쾌감을 주고, 관리 부담도 늘어납니다.

01단계별로 생각하기
개인화는 단계가 있습니다. 가벼운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1단계 — 상황 기반
접속 기기, 시간, 유입 경로에 따라 다르게
2단계 — 행동 기반
본 페이지, 장바구니, 검색어를 활용
3단계 — 회원 기반
구매 이력과 등급에 따른 맞춤 구성
02효과가 확실한 것부터
복잡한 기술 없이도 체감 효과가 큰 개인화가 있습니다.
1
이름 표시
로그인한 이용자에게 이름으로 인사합니다.
2
이어서 보기
마지막으로 본 화면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합니다.
3
최근 본 항목
다시 찾기 쉽게 보여줍니다.
4
저장된 정보
주소와 결제 수단을 다시 입력하지 않게 합니다.
5
관심 분야
이용자가 직접 고른 관심사를 반영합니다.
6
지역 정보
가까운 지점을 먼저 보여줍니다.
03선을 넘지 않기
정확할수록 좋은 것은 아닙니다. 감시당한다는 느낌을 주면 역효과입니다.
과도한 추적감
너무 정확한 추천은 불쾌감을 줍니다.
민감 정보
건강과 금융 관련 추정은 피합니다.
근거 설명
왜 이것을 보여주는지 밝힙니다.
끄기 옵션
개인화를 원치 않으면 끌 수 있게 합니다.
동의 확인
추적에 필요한 동의를 받습니다.
가족 공용 기기
다른 사람이 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합니다.
04운영 부담
화면이 사람마다 다르면 문제 파악과 검수가 어려워집니다.
경우의 수가 늘어 확인이 어려워집니다.
고객이 본 화면을 재현하기 어렵습니다.
개인화 화면은 캐시 설계가 까다롭습니다.
매번 다르게 만들면 서버 부담이 늘어납니다.
개인화 전후를 비교할 수 있게 설계합니다.
개인화가 실패해도 기본 화면이 나와야 합니다.
CHECK POINT
□ 가벼운 개인화부터 적용했는가
□ 개인화 근거를 이용자에게 설명하는가
□ 개인화를 끌 수 있는가
□ 민감한 추정을 피하고 있는가
□ 필요한 동의를 받았는가
□ 개인화 화면의 캐시 설정을 확인했는가
□ 개인화 실패 시 기본 화면이 나오는가
□ 효과를 측정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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