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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관리 실수 사례 만료, 명의, 이메일 수신 주소
홈페이지와 회사 메일이 동시에 멈추는 사고의 원인은 대부분 도메인입니다.
해킹이 아니라 관리의 문제입니다. 만료 안내 메일이 퇴사자 메일함으로 가고 있었거나, 명의가 예전 제작사로 되어 있었거나, 갱신 카드가 만료되어 있었던 경우들입니다.
만료일과 명의를 한 장에 정리한 도메인 관리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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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1 · 만료 안내를 아무도 못 봤다
도메인 등록 시 입력한 담당자 이메일이 퇴사자의 것이거나 더 이상 확인하지 않는 주소인 경우입니다. 등록 업체는 만료 30일, 7일 전 메일을 보내지만 아무도 읽지 않아 만료되고, 유예 기간마저 지나면 다른 사람이 등록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 정보를 대표 메일이나 여러 명이 받는 그룹 메일로 바꿔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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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2 · 명의가 제작사나 개인으로 되어 있다
예전 제작사가 자기 명의로 등록해 준 도메인은 그 회사와 관계가 끝나면 통제할 수 없습니다. 담당 직원 개인 명의도 마찬가지입니다. 도메인은 반드시 회사 명의(사업자등록번호)로 등록하고, 관리는 대행을 맡기더라도 소유는 회사에 두어야 합니다.
명의 변경은 현재 소유자의 동의가 필요하니, 관계가 좋을 때 처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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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3 · 여러 곳에 흩어진 도메인
도메인이 등록 업체 세 곳에 나뉘어 있고 각각의 로그인 정보를 다른 사람이 알고 있는 상태입니다. 한 곳으로 모으고(이전 등록), 관리 계정 정보를 사내 문서로 정리해 두면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집니다.
갱신 기간을 여러 해로 길게 설정하는 것도 만료 위험을 줄입니다.
도메인별 만료일과 등록 업체를 확인하는 관리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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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 체크리스트
아래 항목을 한 장에 정리하고 연 1회 점검하세요.
도메인 목록
만료일
등록 업체
명의
관리 계정
연결 서비스
웹비스타가 관리하는 도메인은 만료 전에 갱신 안내를 드리지만, 직접 관리하시는 도메인은 이 문서가 유일한 안전장치입니다.
CHECK POINT
□ 도메인 등록 담당자 이메일이 현재 확인 가능한 주소인가
□ 도메인 명의가 회사(사업자등록번호)로 되어 있는가
□ 도메인 목록 · 만료일 · 계정 정보가 사내 문서로 정리되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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