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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태그(H1~H3) 구조를 잡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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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태그(H1~H3) 구조를 잡는 법

제목 태그는 글자 크기를 정하는 도구가 아니라, 페이지의 목차를 만드는 도구입니다.

검색엔진과 AI는 H1, H2, H3의 위계를 읽어 페이지의 구조와 핵심을 파악합니다. 디자인 편의로 아무 곳에나 제목 태그를 쓰면 이 목차가 엉망이 됩니다. 올바른 구조를 잡는 원칙입니다.

문서의 제목 위계를 표현한 종이와 책갈피
PAGE OUTLINE
H1 페이지 주제 — 하나만
H2 큰 단락
H3 세부 항목
H3 세부 항목
H2 큰 단락
책의 장과 절을 생각하면 됩니다.
01 H1

H1은 페이지당 하나, 주제를 담는다

H1은 이 페이지가 무엇에 관한 것인지 말하는 대제목입니다. 페이지당 하나만 두고, 메타 타이틀과 같거나 비슷한 내용으로 씁니다.

잘못된 H1
H1
웹비스타
로고나 사이트 이름을 H1으로 쓰면 모든 페이지의 주제가 회사명이 되는 셈입니다.
올바른 H1
H1
전시회 홈페이지 제작
그 페이지의 주제를 담습니다. 게시글 페이지에서는 글 제목이 H1입니다.
02 H2 · H3

H2는 큰 단락, H3는 그 아래

본문을 몇 개의 큰 단락으로 나누고 각각에 H2를, 그 안의 세부 항목에 H3를 씁니다.

성립하는 목차
H1
H2
H3
H2
성립하지 않는 목차
H1
H3 ← H2가 없음
H4
H2 ← 순서 역행
03 WORDING

제목에 핵심 단어를 넣되 자연스럽게

각 제목은 그 단락의 내용을 한 줄로 요약해야 합니다.
방문자가 검색할 만한 단어가 자연스럽게 들어가면 좋습니다.
억지로 키워드를 반복하면 읽는 사람에게도 검색엔진에게도 역효과입니다.
제목만 읽어도 페이지 내용을 알 수 있다면 잘 잡힌 구조입니다.
04 MEANING VS STYLE

디자인은 CSS로 분리한다

문제의 시작
큰 글자가 필요해서 H2를 쓴다
작게 보이고 싶어 제목을 일반 텍스트로 둔다
의미
태그로 정한다
H1·H2·H3는 문서의 구조를 나타냅니다.
모양
CSS로 정한다
어떤 디자인이든 올바른 구조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관리자 에디터에서 글을 쓸 때도 서식 메뉴의 ‘제목 2’, ‘제목 3’을 쓰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CHECK POINT
1 모든 페이지에 H1이 하나씩 있고 페이지 주제를 담고 있는가
2 H2·H3의 순서가 목차처럼 논리적인가
3 글자 크기를 위해 제목 태그를 임의로 쓴 곳이 없는가
우리 사이트의 제목 태그 구조, 목차로 성립하나요?
웹비스타가 페이지별 제목 위계를 점검하고 마크업을 정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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