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융합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들 모여 대한민국의 인터넷 비즈니스 경쟁력 제고
-웹에이전시 200여 개 출품작 심사 평가항목 통해 10개 부문 수상社 선정
-청년취업인과 한국웹에이전시 회원 상호교류 기대

(사)한국웹에이전시협회와 (사)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 성결대가 공동 주최하는 2018 ICT 어워드 코리아 시상식이 26일 삼정호텔에서 개최됐다.
ICT는 모든 산업과 기업의 인프라로서 우리나라 핵심기술로 자리 잡았으며, ICT K-어워드 코리아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인터넷 비즈니스 경쟁력을 알리며 가장 우수한 웹 서비스 국가로 발전함에 있어 원동력이 될 초 중고, 대학, 일반, 기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인재를 선정하고 있다.
2002년 설립된 (사)한국웹에이전시협회(회장 최재완 - 비비트리(주) 의장)는 웹사이트구축, 웹 기반 SI사업, 온라인마케팅, e-비즈니스 컨설팅 등 웹 기반 사업을 하는 국내 400여 회원사로 구성된 IT계의 선두 협회이며, (사)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이사장 박승진)는 올바른 정보 문화가 바탕이 된 기술 산업이 경제를 떠받치는 선순환 구조를 목표로 IT융합을 통한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어갈 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비영리 공익법인이다.
(사)한국웹에이전시협회에서 200여 기업이 참가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정보처리학회, 전자신문사가 공동 후원했다.
6월 22일까지 작품 접수가 진행된 이번 ICT K-awards는 모바일, 정부3.0 서비스융합, e-커머스, e-비즈니스, UI/UX, Creative, Web service, 디지털콘텐츠&솔루션, 온라인마케팅, 인프라/아키텍쳐 부문으로 총 10개 분야에서 공모를 받았다.
심사위원은 전공교수 5명으로 구성되었으며, 공모된 작품 중에서 기능 구현의 다양성, 독창성, 효율성 등을 기준으로 엄정한 심사를 통해 각 분야별 배점이 높은 기업과 인재들을 선정하였다.
분야대상부터 부분대상, 금상, 은상, 우수상에게는 총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4점, 경기도지사상 1점, 한국정보화진흥원장상 12점, 전자신문사장상 20점등이 훈격됐다.
2018년 ICT 어워드코리아 분야대상으로 5개 업체가 선정되었으며(아래개별 소개), 각 부분별 대상은 ▲온라인마케팅 부문[(주)문고리닷컴, (주)참존], ▲e-비즈니스 부문[(주)디자인아트플러스, (주)웹마인드] ▲정부3.0서비스 융합 부문[(주)디자인픽셀] ▲Creative 부문[(주)맑음, (주)매스티지) ▲Web service [(주)쓰리웨이] ▲UI/UX[(주)이지미디어] ▲디지털콘텐츠&솔루션[(주)인피아드] ▲인프라/아키텍쳐[(주)코리아서버호스팅] ▲모바일[주식회사 아반소프트]가 수상했다.
이 외에도 (주)에이스식자재, 유엑스아이(UXI), 주식회사 레이시스가 온라인마케팅 부문을, (주)거인소프트, (주)디자인아트플러스, (주)웨이투원, (주)위사가 UI/UX 부문, (주)십이지, (주)쓰리웨이 (주)웹비스타가 2개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하였다.
한편 학생부에서는 전국 345개 초중고에서 845명 참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5점, 경기도지사상 7점 등이 수여 되었다. ICT K-어워드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다양한 ICT 기술들로 이루어진 다양한 디지털서비스 & 플랫폼 등이 선보였으며, 앞으로도 미래 지향적이고 ICT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될 인재들이 선보여지는 장이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출처] http://www.ditoday.com/articles/articles_view.html?idno=22466